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Soul of the Ultimate Nation: 리미티드(썬:리미티드)’의 새로운 콘텐츠인 ‘새시대의 개막’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새시대의 개막 버전에는 신규 서버 ‘아르도르’가 추가되는 것과 게임이 진행되는 주요 마을, 사냥터부터 캐릭터 성장, 아이템 시스템, UI(유저 인터페이스)까지 모두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신 대륙 ‘세리엔트’를 주 배경으로 하는 새로운 시나리오와 게임 시스템들을 선보여 새로운 퀘스트와 미션을 추가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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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리미티드의 `새시대의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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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MORPG 시스템을 강조했던 썬:리미티드의 기본 시스템에서 나아가 게임이용자의 접근이 쉽도록 전투 방식의 편의성을 강조, 여러 취향의 게임 이용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향후 웹젠은 썬:리미티드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개발자와 고객들이 직접 게임 개선 사항에 대해 토론하고 개발 정보, 프로모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새시대의 개막은 단순한 업데이트나 확장팩 수준을 넘어 방대한 분량의 개편 된 시스템과 콘텐츠를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5년 째 꾸준히 썬을 즐겨주신 이용자와 새롭게 시작하는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게임으로 자리잡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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