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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출시 예정인 WOD(워 오브 드래곤즈), 열혈강호 온라인2(이하 열강2)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드래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WOD는 공중 전투의 맛을 잘 살렸다고 알려져 시장의 기대가 크다. WOD는 이르면 다음달 2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이 공개된다. 열강2는 하반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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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은 슈팅 게임의 선구자인 포트리스의 리뉴얼 버전으로 상반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이후 RF온라인의 확장팩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L&K로직코리아는 상반기 거울전쟁: 신성부활를 내놓는다. 이 게임은 늦어도 가을께에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해졌다.
이외에도 액토즈소프트는 MMOTPS 와일드플래닛에 이어 다크블러드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다크블러드는 성인 전용 게임으로 최근 시장 트랜드에 부합돼 기대 이상의 성과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다크블러드는 이르면 3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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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리스톤테일 등으로 유명세를 탄 와이디온라인은 최근 신개념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와이디온라인 최초의 앱인 엔젤초이스가 그 주인공.
해외 시장 강화부분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웹젠의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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